요즘 학교에서 수학여행 가는 지역은 어떤방식으로 정해지나요?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3학년쯤 보통 수학여행을 가는데요. 그런데 수학여행지가 미리 정해져있던데 어떤식으로 수학여행지가 정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교(저는 초등학교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에서 보통 수학여행을 결정할 때에는 아이들이 6학년이 되기 전, 5학년 2학기에 미리 내년 학년도 희망 수학여행 지역을 후보지를 정해놓고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보통은 세 지역정도를 후보로 놓고 투표를 실시하는데요. 말 그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것이죠. 그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지역이 6학년때 아이들이 다녀오게 될 수학여행 지역이 되는 것입니다. 지역마다 학교마다 방식이 조금씩은 다를 수 있으나 제가 아는 바로는 대부분의 학교가 이렇게 설문조사를 통해서 목적지를 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교마다 선정되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은 학교 수업 때 배웠던 역사나 과학과 관련된 지역으로 선정되거나,

    학생이나 학부모 설문조사로 선정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학교 운영 위원회에서 정해지는 경우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수학여행지는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정해집니다.보통 초등학교 6학년이나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가는 수학여행지는 교육과정과 관련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역사나 문화 체험을 중시하는 학교는 역사적인 유적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어떤 경험을 원하는지를 조사하기도 합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선호하는 지역이나 활동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학교의 예산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교통비, 숙박비, 식비 등을 고려하여 적정한 비용 안에서 여행지를 선정해야 합니다. 학생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므로, 교통편이 편리하고 안전한 지역이 선택됩니다. 또한, 교사와 학생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장소가 우선시됩니다. 학교의 학사 일정과 맞물려 여행 날짜를 정하기도 합니다. 학기 중의 일정을 고려해 적절한 시기에 여행지를 정합니다.여행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나 시설도 중요합니다. 교육적인 프로그램이나 체험활동이 잘 갖춰진 곳이 선호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각 학교의 교사와 관계자들이 협의하여 수학여행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학부모의 의견을 듣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 지역 교육청의 지침이나 추천을 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다양한 경우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해가 되셨는지요~?

  • 안녕하세요. 권명희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수학여행지는 선생님들의 상의하에 몇군데의 후보지역을 1차적으로 선정을 해서 학부모의 설문조사로 의견을 모아 결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혜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수학여행지는 교육적 가치, 예산, 안정성 등을 고려해 학교와 학부모 의견을 반영하여 교사와 학교 운영위원회가 결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지웅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수학여행지는 학교나 학부모 의견을 반영해 교육적 가치, 안정성, 비용 등을 고려하여 교사와 학교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접근성이 좋은 지역이 선택됩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장소도 고려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교 교육 목표와 커리큘럼에 맞춘 장소가 선택됩니다. 역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역사 유적지나 박물관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