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 4.5일제는 회사입장에서는 너무 안좋은거 아닌가요?

주4.5일제 정책에 대한 말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물론 근로자 입장에서는 일하는 시간이 줄어서 좋긴합니다.

하지만, 회사입장에서는 마냥 좋지만은 않을것 같은데,

어떤 부분에서 회사입장에서는 안좋은것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입장에서는 주 4.5일제 도입이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인력 충원이나 업무 분배가 어려워지고, 생산성 저하나 일정 조율이 복잡해질 수 있거든요.

    또한, 고객 서비스나 업무 연속성 유지도 힘들어질 수 있어요.

    결국, 비용이 늘어나거나 효율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어서 회사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죠.

  • 가장 큰 문제는 생산성 감소로 인하 경쟁력 저하입니다. 또한 주 4.5일제는 금요일 점심 먹고 퇴근하는 제도이기에 오후 특정 시간대 고객 대응이나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처하기 어렵고 임금이나 복지 체계 재조정 해야하고 모든 부서와 직원들에게 적용되지 않을 경우 조직 내 불균형이 발생하게 되며 줄어든 시간 만큼 주중에 업무 처리를 해야 하기에 관리자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주 4.5일제는 기업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생산성이 떨어질 수 있어 마냥 좋은 제도라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의 경우에는 타격이 클 것이고 사무직이더라도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게 되니

    노동자들의 입장에서도 일이 밀리게 되어 업무에도 타격이 갈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하는 제도인 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안좋을수는 있습니다 일단 0.5에 대한거 때문에 사람을 구하면 인건비 부담이 올수도 있구요 그리고 0.5일에 대한 사람에게 근무수당을 줘야하잔아요 물로 포괄임그제를 이용하면 안줘도 상관 없긴 하겠지만 이것도 어떻게 제도가 변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부담감이 있는건 맞습니다.

  • 회사입장에서는 솔직히 부담이될수밖에없습니다. 급여는동일하고 복지도 동일한데 실질적으로 업무시간이줄어들고 생산성문제도있는거구요

  • 주4.5일제는 회사에는 과제가 있죠.

    생산성 저하 우려가 있습니다.

    근무 시간이 줄더들어 작업량을 맞추기 어려울 수 있지요.

    동일한 업무량을 맞추려면 추기 인력이나 초과 근무를 해야하기에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예를들면 주 40시간에 맞춘 작업량을 주 36시간에 해야하는 데 작업 시간을 줄일 여력이 없다면 주40시간 근무를 그대로 해야한다는 뜻이죠.

    이 때 초과되는 4시간 분에 대해서는 초과 수당을 지급해야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업종에 따라 일정 단축에 따라 업무 흐름과 고객 응애데 차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일부 부서나 직무에서는 적용이 어렵기도 해서 불공평함을 느낄 수도 있죠.

    사람에 따라 초과 수당보다는 짧은 근무를 더 원할 수도 있으나 그게 여의치 않은 직종에서는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결국 회사는 효율성 재설계 및 비용관리에 더 신경써야 하는 부담이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입장에서는 근무시간이 줄어 들면 동일한 업무량을 맞추기가 어려워 집니다.

    업무 집중도를 높이거나 추가 인력을 채용해야 하는데, 다 회사 부담입니다.

  • 일단 5일제에서 변화가 생기는거니까 회사입장에서는 업무조율이 들어가야할테니까 좀 힘들던가 귀찮아지겠죠
    그리고 생산성이나 그런문제도있겠다만 일단 아직 안일어났으니 지켜봐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