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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회사직원 하나가 회사에서 창피한일을 당햇다고해서
그 다음날부터 출근을 하지도 않고 연락도 받지 않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래도 되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자기 일에 무책임한 개념 없는 직원이 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런 직원은 회사에 방침에 따라서 처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잠수를 했다면 무단 결근이 될 수도 있구요. 그걸로 인해 회사가 피해를 입었다면 손해배상 청구까지 가능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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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단순히 창피한 일을 당했다고해서 무단결근을 하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분명 쌓였던것들이 있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그만둘려고 나오지 않는게 아닐까싶네요
일정기간이 지나면 퇴사처리를 하면 될듯합니다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아무리 개인적으로 창피한 일을 당했다고 해서,
무단으로 결근을 하고 회사에서의 연락도 피하는건 정말 책임감 없는 행동으로 보여지는데요..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분이 감당하기 힘든일이라면 그럴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그래도 무단으로 결근까지 하면서 회사에 피해를 입히는 건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보여지네요.
메시지라도 보내서 왜 그러는지 확인이라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세상은요지경
회사에서 어떤 창피한일을 당했길래 그런걸까요 아무리 창피한일이 있다고해도 그렇게 까지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들 이라면 모를까 성인이 창피한일 당했다고 잠수를 탄다는건 일단 제대로 회사를
다닐만한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죠 7일 이상 무단결근을 하면 퇴사 시킬 수 있기 때문에
7일 이상 안나오면 퇴사 처리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에 그런 직원이 있다면 기본도 안된 직원이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 감싸 주지 말고 그냥 퇴사처리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어차피 잠수를 탔는데 찾을 방법도 없으니 말이죠.
그런경우도 봤는데 만년과장이 진급안될경우 등 보통 제정신이 박힌사람이면 휴가를씁니다. 그게 아니고 무단결근은 뭐 법으로야 될수도 있지만 인간적인 도리가 아닌겁니다.
올곧은재칼30
그럼그냥 짜르는게맞는거죠 아무리 개인이 정신적으로 피해를봤다고해도 그런거를 회사에서 옹서해준다면....그냥 짜르는게 맞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창피한일을 당했다면 하루정도는 잠수는 봐주고 이틀이상이면 안되겠죠.사유가 제일 클것같습니다.변태짓이나가 이상한짓했다면 관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