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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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평균적으로 유튜브를 10시간넘게 보는것은 중독아닌가요?

주말에 하루 친구집에서 노는데 그냥 뒹굴뒹굴하고 노는 목적이었어요.

그런데 이 친구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밥먹는 시간포함 하루종일 유튜브만 보는겁니다.

쇼츠 위주였던것같아요.

너무 유튜브만 보는거 아니냐고 한소리하긴했는데이 친구 본인도 많이보는 사실을 인지는 하는데 안볼수가 없다고 합니다.

습관이라고하네요.

그런데 제가보기엔 주말 내내 약속없으면 이러는거는 중독이라고 보여지는데 이 정도면 중독아닌가요? 어떻게해야 친구가 제대로 일상생활을 할수있을까요?

냅둘려니 친구가 걱정이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쉬는날에 하루종일 유트브를 보는것은 딱히 할게 없기 때문일수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별로 안보고 쉬는날만 보면 중독이라고 할수도 없는 일이예요. 친구분의 각정은 이해가 되지만 이야기해도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 할테니 내버려 두세요. 알아서 조절 하시겠죠.

  • 중독인 것 같아요... 중독을 떠나서 눈의 건강이나 자세(거북목) 등을 조심하셔야 해요.

    시청 시간을 스스로 제한 하시는 방법을 찾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친구 분이 백수는 아니신거같고 직장인이신거같은데 평일 업무에 지장이 있을정도로 빠져있다면 문제겠지만 쉬는날에 보는건 중독이 아닌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집에서 할꺼 없으면 유튜브나 OTT를 보는데 TV보면서 시간 보내나 유튜브 보면서 시간보내나 똑같은건데 하루종일 TV보면 티비 중독이겠네요 전 중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정도면 중독인것같아요

    하루에 잠자는 시간빼고 반이상을 유튜브를 보고있는다는게 중독수준이네요

    아무리 집에만있어 그렇다고해도 심하다봅니다

  • 주말에 약속이 없으면 그 시간동안 본다고 하셨는데 중독은 아니지싶습니다. 만약 평소에도 핸드폰만 보거나 폰 외에 다른건 하지않으면 중독이라고 볼수있겠죠

  • 친구의 일은 친구가 알아서 하게 두세요.

    취미생활에 간섭을 할 권리는 없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친구 입장에서는 과도한 간섭으로 보이는 겁니다.

  • 요즘 대부분 유튜브를 지상파 방송대신 보더라구요.

    저두 유튜브로 자료를 찾다가 빠져들면 얼른끊는데

    스스로 계기가 있어 느낄때 끊을수있다고생각합니다.

  • 쉬는날에 10시간이상을 유튜브만 시청하는것은 중독인 상황이 맞는것같습니다.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유튜브만 보는것은 정상적이지않아요.

    도파민자극으로 중독이 돼버린것같아요.

    그런분은 퇴근하고도 대부분 유튜브만 보더라구요.

    정말친한분이면 진지하게 충고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본인인생 그렇게 살도록 냅두시는게 나을것같네요.

  • 쇼츠가 진짜 중독적이라 몇시간은 금방 지나가요~~ 그리고 내가 본거랑 연관해서 계속 관심있는 컨텐츠가 나오니 못끊고 이어서 보게 되더라구요. 친군분한테 심야시간대는 조금 줄이라고해주세요~~

  • 중독이 맞는것 같습니다.

    먼저 본인이 중독임을 인지하도록

    많은 조언을 해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본인이 중독을 인정하면 병원 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친구분과 같이할수 있는

    취미를 통해서 재미를 취미생활로

    전환하게끔 유도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10시간이면 하루의 반나절을 휴대폰을 만진다는건데 중독증세가 심하시네요,, 폰을 줄이는게 건강에 좋을거같습니다 시력도 나빠질거같네요.

  • 이런친구에게 유튜브 적당히 보라고 하면 화를 낼수있습니다 걱정되시는건 알겠는데 옆에서 이야기하면 잔소리로 들리니 최대한 좋게 이야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