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구토 복통 설사인데 심각할까요..?

2022. 02. 01. 00:54
성별 여성
나이 49세

원래 밥을 잘 먹지않고 식습관이 좋지않아 항상 소화가 잘안되고 더부룩함을 지닌지 꽤 오래된거같은데 어제도 저녁쯤 화장실 청소를 하다 약품냄새로 어지럼증과 울렁임을 느끼고 구토가 있었고 음식냄새만 맡아도 속이 안좋았었지만 금방 회복된거같았지만 오늘도 구토 설사 복통을 겪어 카베진을 먹었는데 혹시 심각한 질병일까요..? 암이라던가 소화기중복증후군이라던가... 오늘저녁엔 신라면 0.3봉지?와 밥약간, 연근조림과 전음식(산적 굴 완자 동태 새우)를 먹었습니다.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총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학병원 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상기 증상이 지속된다면 가까운 소화기내과의 방문을 권해드립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 02. 02. 21:17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의학과졸업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구토 복통 설사는 암과 같은 질환의 가능성보다는 위장관염의 가능성이 높기 떄문에 적절한 약물복용 및 식사조절로 해당증상을 회복하는것이 중요합니다.

    2022. 02. 02. 21:1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조인영 의사입니다.

      급성 위장염으로 보입니다. 보통은 식중독에 의해 잘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수분섭취를 잘 해주시는 것이 좋겠고 탈수 증상이 있다면 수액공급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며칠 내로 저절로 호전됩니다.

      2022. 02. 02. 20:53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증상을 보았을 때 만성적인 소화불량의 일반적인 증상으로 보입니다.

        락스 등 약품 냄새에 어지럼증과 울렁거림이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몸은 당연히

        위험한 냄새나 화학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호흡이나 구역을 통해 밖으로 배출하는 방어 기전이 있어

        이를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병적인 소화불량의 경우, 체중이 5% 이상 저하되거나 설사, 혈변이 동반되는 경우, 속쓰림 등이 지속되는

        경우 이를 병적인 증상으로 보고 있으며 만성적인 소화불량의 경우에도 40세 이후에는 2년에 한번 씩

        정기적으로 위내시경 등 검사를 권유하고 있어 다른 질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을 권유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 02. 02. 12:1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급성 장염이 의심됩니다.

          급성으로 발생한 장염의 경우, 일단 금식해야 합니다.

          지사제, 제산제, 진토제, 소화제, 진경제, 진통제 등을 경험적으로 복용하면 증상 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 조차도 구토한다면, 거즈를 물에 적셔서 입에 머금고 있으면 입 안의 점막으로 수분이 흡수되어 갈증을 덜 수 있습니다.

          구토와 설사가 지속되면,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므로 병원에서 수액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반복되면 소화기 내과 방문을 권합니다.

          장염 후의 식사는 일단 소량의 미음으로 시작합니다.

          소량의 미음이 괜찮으면, 양을 늘이면 됩니다.

          그래도 괜찮다면, 죽을 약간만 먹어봅니다. 복통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죽을 한 그릇 드셔봅니다.

          이상이 없다면, 일반식을 소량 먹습니다. 이 때에도 괜찮다면 일반식을 원래대로 드셔도 됩니다.

          중간에 장염 증상이 발생하면 전 단계 식사로 돌아갑니다.

          2022. 02. 02. 00:3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응급의학과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2022. 02. 01. 23:51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직업환경의학과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

              증상만으로 암이나 기타 질환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구토, 설사, 복통의 경우 사실 가장 일반적인 것은 흔히 발생하는 장염입니다. 하지만 증상이 지나치게 지속, 악화되는 경우는 내시경검사 혹은 CT등의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내과에 내원하여 상담해 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화장실 청소 약품이 원인인지는 현재 상태에서 특정하기는 힘듭니다.

              2022. 02. 01. 21:20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이호진 의사입니다.

                원인의 가능성이 있는 장염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장염이 나타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인은 매우 다양 합니다.

                식중독과 같은 각종 바이러스성 감염과 세균성 감염 등으로 인한 감염성 장염이 흔합니다.

                크론씨병,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만성질환도 있습니다.

                일단 장염이 오면 다음의 현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급성 장염의 증상으로는 식욕부진, 구역질, 권태감이 있습니다.

                만성 장염은 한 달 이상 오랜기간에 걸쳐 설사, 복통 같은 장염 증세가 나타나며, 심해지면 대변에 점액이나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하며, 묽은 변인데도 변이 나오지 않는 변비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치료법은 소아는 탈수에 빠지지 않게 관리하면 저절로 나을수도 있으며, 소화제나 설사를 줄이는 약물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성인은 장이 붓기 때문에 엄격한 의미에서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합니다.

                간단하게 정로환이나 스멕타 같은 약을 쓸수도 있습니다.

                고열, 오한이 오거나 설사에 점액질이나 피가 섞이는 경우는 병원에 가서 항생제를 처방 받는 것이 좋습니다.

                2022. 02. 01. 20:51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권준구 의사입니다.

                  급성 위장염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등으로 인해 위와 장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구토나 설사가 생기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호전되는 양상으로 보이게 되는데 구토나 설사가 심한 경우에는 탈수로 인한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액공급이 필요 할 수 있으며, 세균성으로 확인되면 항생제를 써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다면 수액치료를 받으셔야 할 수 있으니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2022. 02. 01. 10:37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증상만 봐서는 장염 증상으로 보입니다. 구토, 설사, 복통을 호소하는 경우 가장 흔하게 의심하는 것이 장염이지요. 증상은 3~4일 정도 지속되다가 좋아질 것이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이나 약국에 가셔서 약을 드시기를 바랍니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은 경우에는 추가적인 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2022. 02. 01. 07:59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 56, 인천성모병원 본관 1층 가정의학과 1544-9004
                    가족 주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민석 의사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이런 콘텐츠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