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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할 때에도 패스트 트랙 제도가 있나요?

이번 겨울에 장인, 장모님이 미국에 있는 처남을 보러 가는데

어디서 들어오셨는지

패스트 트랙 제도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입국시 빠르게 입국이 가능한 서비스 같은데

실제로 있는 제도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패스트 트랙과 비슷한 제도 있어요. 글로벌 엔트리라고 사전 승인된 무위험 여행자를 위한 신속 입국 제도입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입국 시 전용 키오스크 사용합니다.

    TSA PreCheck도 있는데 미국 출발 시 보안 검색 전용 빠른 통로 이용 가능해요.

  • 미국판 패스트트랙

    미국 입국 시 자동 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시민 영주권자 일부

    특정 국가 국민만 가입 가능

    대한민국은 가입 가능 국가입니다

    사전 등록은 한국의 법무부 등록 센터에서 신청자 사전심사 필요 (https://www.immigration.go.kr 접속)

    CBP 등록 이후 미국 CBP 홈페이지에서 신청 및 인터뷰 예약

    서울 주재 미국 대사관 또는 미국 내 공항에서 인터뷰

    후에 이용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줄을 거의 서지 않고 기계(키오스크)에서 여권을 대고 빠르게 통과하는 서비스는 Global Entry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미국 내 주소와 신원조회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시민권자 영주권자 일부 외국인)에 해당합니다. 일반 관광객이 별도 신청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일본 한국의 한정 기간 패스트트랙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네 미국 입국 시에도 패스트트랙과 유사한 제도가 있습니다. Global Entry라고 미 CBP의 Trusted Traveler Program 중 하나로, 사전 심사된 여행객에게 입국 시 자동 키오스크 통관이나 지정 라인 사용 권한을 줍니다. 가입비는 120달러로 5년간 유효하고 신청 후 인터뷰 및 배경 조사 완료가 필수입니다.

  • 미국 입국 시에는 Mobile Passport Control(MPC)이라는 패스트 트랙 제도가 있으며 ESTA 승인 여행자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 MPC는 일부 공항에서만 운영되며 미국 첫 방문자는 지문 등록 등의 이유로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