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차를 끓여 먹을때 대추씨를 발라내고 끓이면 효과가 더 좋나요

대추차를 끓여 먹을때 대추씨를 발라내고 끓이면 효과가 더 좋나요

밖에 외출후 목이 칼칼해서 대추차를 마시려고 꺼냈는데요

씨를 빼내고 끓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추차 끓일 때는 마른 대추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이물질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추는 미지근한 물에 담가서 주름이 펴질 정도로 불으면 흐르는 물에서 깨끗히 씻어주고 씨를 제거해서 끓여야 속성분이 맛있게 진하게 우러납니다. 끓이는 시간은 30-40분 정도 끓이면 진하게 우러납니다. 씨를 제거하지 않으면 껍질이 아무리 끓여도 마치 코팅되어 있는 것처럼 되어 있어서 깊은 맛이 나지 않더라구요. 뭐든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갈수록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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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씨를 빼고 끓이면 더 깔끔한 맛이 납니다. 씨를 빼고 끓인 후 대추를 믹서에 넣고 갈아서 한 번 더 끓이면 진한 맛이 우러나서 맛있습니다. 여기에 생강이나 계피를 넣어서 끓여주면 전통 찻집에서 맛보는 대추차가 됩니다.

    그냥 대추만 끓여서 마셔도 좋습니다.

  • 씨앗은 사과씨도 그러하듯이 약간의 독성이 있는 것도 있다하니 굳이 같이 넣는것 보다는 씨앗을 빼고 끓이는 것이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 대추 씨를 함께 넣고 대추를 쪼개어서 씨까지 통째로 끓이는것이 효과가 더 좋습니다.

    대추씨에는 독성이 없고 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불면증을 개선해주는 성분이 많아요

    목이 칼칼하실때에는 생강을 같이 넣고 끓이면 기관지 점막을 보호하고 감기 예방 효과를 높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