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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호저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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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선수는 유리몸이 된 것인가요?

요즘 황희찬선수가 부상으로 경기에서 자주 못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팀 감독에게도 신뢰도도 잃었으며

자리가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분명 오스트리아 리그일떄는 잘했는데 왜 유리몸이 된건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황희찬은 울버 햄튼으로 이적 후 벌써 햄스트링 부상만 4번째 인데.햄스트링 부상은 한번 발생하몀 완치가 잘 안되고 재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 다나 황희찬은 주로 순간적으로 힘을 쓰며 공간 돌파나 상대 수비수랑 몸싸움을 하면서 드리볼 같은 순간적으로 근육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선수들 보다 더 많은 부상을 당하는 편 입니다. 더군 다나 오스트리아 리그 보다 프리미어 리그가 더 훨씬 심한 수비수들의 몸싸움과 태클이 많은 편이라서 이렇게 황희찬 선수가 부상을 점점 더 많이.당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황희찬도 이제는 너무 중앙으로만 돌파 할것이 아니라 손흥민처럼 연계 플레이등에.신경을 쓰면서 몸싸움을 좀 덜해야 할 시기라고 보여 집니다.

  • 축구 선수에게 부상은 언져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별히 황희찬이 유리몸이라기보다는 시즌 초반의 부진함 때문에 본인이 조급하고 무리한 플레이를 하다가 당한 부상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