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는 오랫동안 롤이라는 게임에서 e스포츠 프로 선수로써 많은 업적을 새웠습니다. 일반 운동선수로 친다면 전세계에서 알아주는 손흥민 박지성 처럼요. 그런데 그는 오랜 시간 동안 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결은 자기 자신에게 항상 피드백을 하고 많은 연습 시간을 가지며 현재의 커리어를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 페이커는 방송에서 인터뷰 하는걸 보면 책도 많이 보고 돈을 쫓아서 게임을 하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 그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지금의 자리를 지키며 재밌게 게임을 하길 원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페이커는 자신의 즐거움과 자기가 잘하는 것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서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기본적인 예의와 예절 , 자기 말 한마디 한마디가 미래에 자기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먼저 생각하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말과 행동 항상 조심?히 하고 상대방을 존중합니다. 그는 인성을 갖춘 멋진 프로게이머 입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고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