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동영상을 보면 새끼때 키운 야생동물 사자나,호랑이,곰등 성체가 되어도 같이 지낸 영상을 보왔습니다.일부전문가들은 먹이을 먹을때나 어느순간 야생의 본능이 나타나 주인을 죽일수도 있다고 위험하다고 하는데 어떤 동영상은 또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아마도 그만큼 먹이등 관리해주어서 야생의 습성을 없애야하는것일까요?
야생동물은 인간과 함께 살기에 적합하지 않은 동물들로, 본능적으로 공격성과 영역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생동물은 새끼 때 키워도 성체가 되면서 자신의 종에 대한 정체성을 갖게 되고, 주인을 포함한 다른 동물이나 사람들을 위협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동영상에서 보이는 새끼 때 키운 야생동물과 주인의 모습은 극히 일부분의 예외적인 경우이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야생동물이 주인이나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거나 죽이는 비극적인 결과가 발생했었습니다. 2003년에는 미국에서 새끼 때 키운 호랑이가 주인을 죽이고 도망친 사건이 있었고, 2010년에는 독일에서 새끼 때 키운 표범이 주인을 공격하고 죽인 사건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