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여러가지 평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위 초기에는 아버지인 흥선대원군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고 강화도조약이후에는
명성황후의 외가 세력에 지나치게 의존하였으며 명성황후 시해 이후에 조선의 근대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노력은 하였지만 이미 골든타임을 놓친 후 였습니다. 사람인지라 나이가 들면서
경륜이 쌓인 것인데 젋었을 때 대한제국 시 보여 주었던 그러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이가 어렷을 적에는 어쩔 수 없었다고 하지만 좀 더 과감하게
근대화를 했어야 하고 청나라에게 너무 의존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동학농민군을 진압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더욱 기울여서 그들과 힘을 합쳐서 외세를 몰아내고 자강하였다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