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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앵무새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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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름과 적성 중 뭘 고려해야 하나요?

현재 2점대 중반이고

순천향대 임상병리학과를 희망하는데 주변에서

순천향대가 지잡대라고 반대하세요

무조건 대학 좋은데 가서 전과하라고 하는데

저는 전과하기 전에 과랑 안맞아서 자퇴할 것 같은데ㅠㅠ

적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제일 좋은건 본인이 하고싶은걸하는것입니다

    아무리좋아도 하기싫다면 안하는것보다 못할수있죠

    본인이 생각하고 계획한개 있다면 그걸 실행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대학을 갈 때에는 작성에 맞게 잔공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대개는 성적에 맞춰 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의학 관련 전문직과 관련된 전공이라면 전공에 맞춰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게 제 개인작인 의견입니다.

  • 일단 대학 이름과 적성 중에서는

    적성을 더 고려해서 더 자신에게 맞는 학과 혹은 전공을

    선택하시는 것이 롱텀으로 보면

    더 유리하고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당연히 적성과 가고 싶은 과를 가셔야합니다.

    왜냐하면 공부던 일이던... PASSION 즉 열정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한국사회는 점점 더 학력보다는 실력과 열정, 그리고 개인적인 집중력 등이 더 중요한 사회가 될것입니다!!!

  • 본인이 선택을 해야 후회가 작습니다 더불어 본인이 다 감수해야할 상황이므로 본인 적성이 중요합니다 해야 후회도 작을뿐아니라 만족도도 있을겁니다

  • 모든 선택은 나 스스로가 후회하지 않은 선택을 하는게 좋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무조건 좋은 대학 가라고 하는데 명확한 이유를 말 해달라고 하면 좋은 대학 가야 나중에 좋은데 취업한다는 뇌피셜적인 대답을 합니다. 대학교 이름 보다는 내가 열정을 갖고 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대학교 가더라도 질문처럼 나와 맞지 않으면 자퇴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 보건과학대학교를 나온 사람이고, 직업 또한 전공에 맞게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임상병리학과를 원하는거면 대학병원이나 연구소와 같은 곳에서 임상병리사로 일하길 원하시는 것 같은데 저라면 적성에 맞게 임상병리학과를 다닐 것 같습니다.

    실제로 보건과학계열에서 일하고자 희망한다면 세간에서 떠드는 대학교의 기준이랑 취업 현실이랑 조금 다르다는걸 느낄 수 있을거에요.

    자신이 진짜 높게 목표를 잡아서 빅5병원에 갈 거라면 학력부분에서 부족할 수 있겠지만, 자대학병원에서 취업하기에는 난이도가 훨씬 쉬워질겁니다 (학연 영향이 큼)

    순천향대학병원또한 지점이 여러곳인걸로 알고있으니 본인이 원하는 진로와, 그 길을 가려면 대학교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후 대학병원 혹은 연구소와 같은 곳에서 끼칠 영향을 잘 생각해보세요.

  • 정말 특성화된 과가 아니라면 사실상 대학 이름에 중요도를 높이는것도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학벌 위주의 사회이다 보니까요

  • 현실적으로 간판이 중요한지 아니면 정말 내 적성 찾아서 갈지를 선택 하셔야합니다.

    솔직히 아직도 우리 사회는 대학이 중요하긴 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대학을 나와야 유리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적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을 우선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본인이 임상병리를 꿈꾸고 있고 확실하다면 거기를 가는걸 추천드려요! 지금 한두계단 대학 높이겠다고 적성 안맞는과 가면 성적도 못받아서 전과 못할수도 있다는 가정도 생각해야합니다. 임상병리가 좋다면 본인 뜻대로 하는것을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학을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서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미래 방향의 설계의 가닥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가 중요 합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고민을 해본 후, 선택 및 결정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남의 말에 휩쓸리긴 보담도 자기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적성이 더 중요하긴 한데, 사람들이 그런 얘기 하는 이유가 이 적성이라는 게 사실 내가 생각하는 게 진짜 적성이 아닐 수도 있어서 그런 걸 거예요. 저도 고등학교 시절에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그게 점점 바뀌더라고요. 왜냐면 나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그런 거죠. 그래서 정말로 그 임상병리 학 그 일을 임상병리사로 일하실 건가요? 그거를 진짜로 평생 할 거고 마음 안 변할 건지. 스스로 한번 되짚어 보세요

  • 1차적으로 대학 간판을 먼저 보세요.

    그리고 나서 적성 학과를 고려하세요.

    단순히 학과가 안맞아서 자퇴하는 학생들도 많지만,

    학교가 비전이 없어서 자퇴하는 학생들도 엄청나게 많아요.

  • 질문자님 상황이라면 적성을 우선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무리 좋은 대학이라도 본인이 관심없고 적성에 안맞으면 학업을 지속하기 어렵고 결국 원하는 분야로 돌아오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임상병리학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그 분야로 진학하셔서 전문성을 쌓는게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듯합니다 순천향대도 의료계열로는 나름 인정받는 학교고 임상병리사 자격증만 있으면 취업에도 큰 무리가 없는 분야라고 알고있습니다 주변에서 뭐라해도 본인이 하고싶은 공부를 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 인생을 살아보니 출신대학 등이 상관없는 일을 하고있어 좋은 대학을 반드시 나와야한다는 필요성에 대해 잘느끼지 못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대학 네임레벨이 더 중요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