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변화 무슨 현상 일까요?

중견기업 관리팀장입니다. 최근 노조와의 협상에서 개인인신공격등 각종 의혹제기등 터무니없는 공격들을 수개월째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실이 아니기때문에 무시하려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강도가 쌔지고 스트레스가 심화되었습니다.

머리가 어지럽고 다리에 힘이 풀리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이런 현상의 홧수가 하루 1~2 회에서 요새는 두세배정도 더 잦아지고 있습니다.

회사를 떠나 바람을 쐬거나 멀리 았을때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직장근처만 오면 점점 심해집니다.

병원상담 받아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좋아질지 의문입니다. 직장을 옮기면 해결될거 같기는 합니다만 현살적ㅇ.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도움아 될만한 관리법 알렺 시면 고맙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불안은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편안하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불안 감정 자체는 일상적으로

      자주 나타나며, 무언가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을 사전에 대처해 줍니다.

      불안감을 느끼고 주의를 몸의 감각이나 호흡으로 돌리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수 있

      습니다.

      심적인 안정을 취하시고 좋아하는 활동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의경우 상담을 꾸준히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관리할 필요가 있을듯합니다.

      답답한 것은 내가 받는 스트레스를 마음에 품고 있기에 이런부분이 신체적 증상으로 발현되는것입니다.

      이런부분을 지속적으로 풀어준다면 좋아질수있을것입니다.

      또한 최근 스트레스가 지속되는 부분이 있다면 퇴근이나 휴일에 이런것을 풀어주는작업을 꾸준히 하는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다보면 동일한 스트레스도 점차 적응이 되어 처음보다 약한 강도로 다가올수있을것이기에

      현재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에 꾸준히 관리해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면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보시고 이행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산책을 하고, 태양 아래서 햇빛을 보고, 선선한 바람을 마시는 것은 우울증의 해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가 있습니다.

      우울증이나 스트레스가 심하시다면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힘이 드시겠지만 이 힘듦을 이겨내고 억지로라도 나가서 걷다보면 마음이 좋아지면서 우울증 감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해주신 증상만 봤을때는 공황장애, 심장질환등 여러가지 질환을 배제하기 힘드네요 ㅠ

      우선을 병원진료가 선행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후에 관리법을 알아도 늦지않을 것 같아요 우선 병원에 가셔서 전문의와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소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단의 경우 비타민이나 무기질, 섬유소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식사를 천천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이나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은 자주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울 때는 야외에서 햇볕을 쬐는 것과 운동으로 인해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으로 스트레스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복식 호흡이나 명상 또한 심장 박동수와 혈압을 떨어트려 심적으로 차분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은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중요하다. 수면이 부족할 경우 피로와 함께 집중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호르몬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하루 6~8시간 정도는 숙면을 취해야 하며, 잠이 들고, 깨는 시간은 매일 일정한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스트레스로 인한거승로 보입니다. 상대방의 거짓의혹제기 등에 대하여 "별거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바로 넘겨버리려는 연습이 필요해보입니다. 계속 이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으로는 증상의 악화만 발생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