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거의 그런 겅우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리센느 경우 지인분의 부탁으로 소속사와 협의 하에 스케줄로 간거지만 대부분 인지도가 아예 없어서 가지 못하고 어느정도 인지도 있으면 큰 행사 돈 되는 행사만 다니기 때문인데요
해당 학교에 급식을 먹을 수 있단 소식에 리센느 멤버들과 소속사에서 좋은 의미로 찾아갔고 실제로 해당 학교 학생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응원도 하고 좋은 추억을 쌓았다고 하죠.
대부분의 엔터사에선 수익이 되는 방향성만 보기 때문에 기본적인 몸값을 제시하고, 학교측에선 그정도 예산을 사용할 비용이 없기 때문에 또 법적으로 안되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서로 맞지 않아서 보통은 부르지 않고 부르지 못합니다.
고등학교나 대학교처럼 사립 재단이 있는 경우엔 별개로 운영되는 재단 자본으로 가능하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