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처음 저희집왔는데 스킨쉽하려해서 거절했더니, 밥먹고 바로 집갈준비한다구요
몇년만에 큰맘먹고 왔었난 봅니다.
스킨쉽도 하고 사랑도 하고요.
목적하는바가 깨어졌으니 바로 집에 가야한다고요.
집에가서도 유투브 봐야하고 주식공부, 밀린일하느라 눈코 뜰새없이 바쁘다니요
이것은 연애하는 사람이 할 말이 아닙니다.
마음에도 없는 연애를 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런 말했다고 유부남이란 단정은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 여자를 사귀고 그쪽 방향으로 돌리려는 것이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