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꽤장엄한코끼리
남녀가 어울려 술자리를 가지면 위험한가요?
회사 사람들과 회식을 하는데 배우자가 너무 걱정합니다. 남녀가 섞여서 술을 먹으면 꼭 위험한 일이 발생한다는건데 이건 편견 아닌가 싶어서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우자분 입장에서 많이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이유가 분명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배우자분과 한번 이에 대해서 대화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불안해하는지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시고, 배우자분의 불안함과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작성자님이 혹여 이성이 있는 술자리가 있다면, 틈틈이 문자/카톡을 보내고, 그 자리에서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이따금씩 보내주고, 자리를 이동할 때는 어디로 이동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여가 자주 어울려 술을 마시면 편견은 아니지만 위험할 수 있습니다. 술이 들어가면은 기분도 좋아지고 방어능력도 떨어지기 떄문에 가급적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는것이 좋아요
술을 맛으로 적당히마시면 되는데, 취하도록 마시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남녀가 술의 향기에 쏠려서 한잔하는것 나쁘거나 위험하지않습니다.그러나 취하면 문제가됩니다.미군들과 3년정도 생활한 적이 미군들은 맥주한병 이상마시는 사람 옷받습니다.한국사람들은 배터지도록마식고 싸우고 이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연인이나 배우자라면 남녀가 섞인 술자리를 누구나 불안하게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사적인 자리도 아니고 회식 자리라면 각자의 사회생활을 존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에게도 사회생활은 꼭 필요하고 1시간 내외로 연락도 하고 자리 이동을 하면 말도 해주겠다.
어느정도의 존중은 필요하다 라고 솔직히 말씀드려 보세요.
배우자의 걱정이 이해되는 면은 있습니다만 남녀가 함께 술자리를 가지는 것만으로 위험한 일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죠.
술자리에서의 분위기나 관꼐가 중요하죠.
남녀가 섞여서 술을 마셔도 상호 존중과 이해가 바탕이 되면 불편하거나 위험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줄어듭니다.
그러나 자신의 음주 자제력과 다른 사람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적당히 즐기고 자신과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합니다.
배우자를 믿는게 기본이구요. 일반적인 배우자라면 믿음을 주기위해 늦은 시간까지 먹거나 남자와의 술자리를 잘 만들지 않지요.. 물론 기본적으로 남녀 사이에 술이 들어가면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믿음을 가지고 사는거죠.
남녀가 어울려 술자리를 가지는 것 자체는 위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회사 사람들과 회식이라면 더욱 생각하시는 일이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녀가 섞여 술자리를 가진다고 해서 무조건 위험한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니에요
분명히 건강하고 깔끔하게 끝나는 술자리도 많고요
회식처럼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오히려 다들 조심하는 분위기도 있어요
다만 걱정하는 쪽 입장에서는 술이 들어가면 경계심이 풀리고 실수나 오해가 생길 가능성이 평소보다 조금은 올라간다는 것을 걱정하는 거에요
술자리가 위험하다기보다는 거기 있는 사람들의 태도와 경계씸이 중요해요
자신의 선을 잘 지키고 필요한 경우 적당한 자리를 피하거나 조심하면 문제될 일은 거의 없어요
남녀가 섞여서 술자리를 가지는 것이 반드시 위험한 상황을 초래한다는 것은 일반화된편견일 수 있습니다.술을 많이 마시면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어, 갈등이나 오해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술자리에서 개인의 경계를 존중하지 않는 행동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