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주식을 사는 방법이 알고 싶어요

좀 봐두고 있는 종목이 있어서 사둘려고 하는데 증권플러스를 가입했더니 거기서 사는게 아니라 삼성증권에서 살수 있더라고요 그럼 그냥 삼성증권개설해서 예수금넣고 일반 주식처럼 사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정보/매물 검색용 플랫폼일뿐이고, 실제 거래와 정산은 연동된 삼성증권 계좌를 통해 이뤄집니다. 해당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해 예수금을 넣어두면, 앱에서 원하는 종목의 매도자와 매칭돼 그 계좌의 예수금, 보유주식을 기준으로 안전하게 정산되는 구조입니다. 일반 상장주식처럼 실시간 매매는 아니고, 매물 등록, 매칭 방식이라는 점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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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플러스는 사실 중개플랫폼일뿐 바로 팔고 사는 계좌가 있어 바로 결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이 계좌를 증권플러스와 연동을 하셔야 합니다.

    그러고나서 비상장 증권 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은 매물을 검색하고 협상하는 공간이고 실제 주식 거래와 이체는 삼성증권 계좌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일반 주식처럼 증권 앱에 예수금만 넣고 검색해서 바로 매수 버튼을 누르는 방식과는 조금 다릅니다. 매매 절차는 앱에서 구매자와 판매자가 서로 수량과 가격을 맞추는 합의 과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원하는 종목을 찾고 팝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매물 중 마음에 드는 조건을 선택합니다. 그 조건으로 거래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 앱 내부 채팅방을 통해 상대방과 수량이나 가격을 최종적으로 조율합니다. 조건이 맞아서 거래하기 버튼을 누르면 그 순간 화면이 연동된 삼성증권 창으로 전환됩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플러스에서 사는데요, 삼성증권 계좌가 있어야 증권플러스에 연결해서 살수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또 모든 비상장주식은 살수 있었던건 아니었어요. 투자자산운용사, 재무위험관리사(FRM), CPA이런거 있어야 살수 있는 종목이 있습니다. 벤처기업 같은건데 당근마켓도 이런 전문종목에 들어 갔습니다.

    그래도 유명한 두나무 같은거는 일반적으로 살수 있는 종목이 었습니다.

    거래는 주식처럼 하긴 하는건데, 거래량이 많지 않다 보니까 내가 호가 던지면 바로 매매가 안이루어질수도 있습니다. 좀 기다리거나 그날 안될수도 있어요. 지금 시장가랑 좀 먼 가격대라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장 주식을 사시고자 한다면

    공식 거래 플랫폼이나 장외시장에서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으로는 NPAY 비상장, 서울거래 비상장, 혹은 K-OTC

    증권플러스 등에서 매수, 매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