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다른사람이 대수롭지 않게 한 말이 계속 생각 날땐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30대 작장인 여자 입니다

마음이 단단해 질때도 됐는데

성격이 타고나게 소심한거 같아요

분명 별 의미없이 한 말인거 알겠는데도

계속 몇일이고 생각나서는

왜 그렇게 말했을까 왜 상처를 줄까

대수롭지 않데 말한거겠지 따져보고

사과를 받아내고싶은거예요

막상 그랬다가는 더 후회할텐데 말이예요

이런성격은어떻게고쳐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저도 나이가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성격이 소심한 탓인지 상처를 쉽게 받는 편입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별 의미없는 말일 수도 있겠지만 듣는 사람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요. 그럴때는 그렇게 상처를 주는 사람과 자주 만나지 않거나 안만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하지만 그럴수 없을 경우에는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거나 상대방에게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상처를 받는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쌓아두기만 하면 정말 병이 날 것만 같더라고요.

  • 질문자님 다른 사람들이 평소에 대수롭지않게 한 말 한마듸에 계속 생각이나 자신을 괴롭히는것으로 추정이됩니다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나 심리 상담을 통해서 개선을 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세심한성격을 가지고 계신분같습니다

    너무 담아두시면 더 힘드실수있습니다

    무언가 다른일에 몰두하시거나

    행복한시간을 만들수있는 연인이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보세요

    아님 재미있는 영화나 만나 미디어를 이용하셔도 도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