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퇴사 하려고 하는데 자꾸 마음이 약해집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10년 정도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일도 힘든것 같고 몸도 좋지 않아서 1년 정도 휴식을 취하고 다시 다른 회사를 알아 보려고 계획하고 있는데요. 막상 오래 다닌 회사를 퇴사 하려고 하니 마음이 자꾸 약해 지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도 다니던 회사를 퇴사 할때 마음이 약해지나요? 아니면 저만 그런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를 10년 이상다녔다면 정말 오래 다니는데 이유가 어떤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회사를 그만 두기 매우 안타까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회사를 다니다가 오래 다닌 회사를 그만둘 때는 다 마음이 약해 집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 10년이면 많은 생각들이 교차할텐데 쉽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두고 1년이라는 세월의 공백을 채우고 다시 취업할려고하면 어려운 난관이 예상되지않을까요? 잘 결정하겠지만 신중히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저도 지금 직장이 첫 직장이고 11년 정도 근무를 했습니다.

    지지난해에 퇴사까지 고려한 상황이 있었는데. 다른 팀 팀장님께서 이겨내보라고 말씀 주셔서 아직까지 잘 버티고 있습니다.

    다만 저도 이래저래 많이 지쳐 있는 상황이고 이 직장에서 언제까지 남아 있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서 중간중간 전문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향 후 3~4년 내로 결과가 나오면 저는 퇴사를 진지하게 생각해볼 듯 합니다.

    아직까지는 준비가 덜 된 상황이라 바로 퇴사할 용기가 없네요.

    준비가 되어 있다면 퇴사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 주신 내용을 보면 회사를 퇴사 하려고 하는데 자꾸 마음이 약해집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 회사를 퇴사할때 마음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다니고 직장 내 사람들과 친하면 퇴사할때 뭔가 아쉽고 마음이 약해지죠 반면에 힘들고 직장 내 사람들 불친절, 급여불만 등등 여러 불만을 가지고 있으면 퇴사할때 전혀 아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자님의 회사를 그만 두려고 할때 마음이 약해지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어떤일을 고민하고 결정할때 본인이 확신이 들면 결단을 내리게 되는 데요. 무엇때문에 미련이 남는 건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회사를 퇴사 한다는 것이 정말 많이 힘듭니다. 특히 10년 이상 회사를다녔다면 그 회사를 퇴사 한다는 것은 어떤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되는데, 아직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보다 좋은 회사가 없다면 기존 회사를 다니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되네요. 대책 없이 퇴사를 하다 보면 나중에 후회 하더라구요.

  • 다들 그렇게 오랫 동안 있었던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회사에 대한 불만이 있지만 이직하더라도 나아질 것이라는 보장이 없고 현재 회사 내 위치나 편의 등이 익숙해져서 마음이 매번 약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