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투자자라고 하셨으니 S&P500이 더 맞습니다. 나스닥100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기술주 100개에 집중돼 성장성이 높지만 조정 시 낙폭도 S&P500보다 훨씬 큽니다. S&P500은 500개 기업에 분산돼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장기 우상향이 더 안정적으로 검증됐습니다. TIGER 미국 S&P500이나 ACE 미국 S&P500으로 매달 소액씩 적립하시면 됩니다. 투자 경험이 쌓이고 변동성에 익숙해지면 그때 나스닥 비중을 일부 추가하는 순서를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