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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투자에 대한 제 전략 괜찮을까요??

고향쪽인 지방 소도시쪽에 실거주용으로

부동산 하나 사놓고

꾸준히 월 50이 됐든 70이됐든

나스닥 투자하는건 괜찮은 전략일까요??

월 50~70 물론 적은 돈은 아니지만

저 정도 소액으로 나중에 돈을 불릴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저같은 경우는 1배수가 아니라 2배,3배 레버리지를 위험성 감수하고 투자해야하는지

아님 실거주 부동산+1배수로 안정적으로 가는게 나을지 확신이 안 섭니다

나이는 아직 어리니까 위험성을 좀 감수해도 되지않을까요??

주변에 이런문제로 얘기할곳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고향에 실거주 부동산을 마련하면서 나스닥에 꾸준히 투자하는 계획은 저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잡는 거죠. 매달 50~70만 원이라도 꾸준히 투자하면 복리의 마법과 적립식 투자의 효과로 장기적인 자산 증식을 이룰 수 있어요.

    젊으니까 위험을 감수하는 것도 좋지만, 불안감을 느끼신다면 레버리지보다는 안정적인 1배수 나스닥 투자가 더 건강한 선택일 수 있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함으로 나아가는 것이 목표 달성에 더욱 도움이 될 거예요.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실거주 부동산으로 주거 안정을 확보한 뒤 월 50~70만 원을 나스닥에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전략은 장기 복리 측면에서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레버리지는 변동성 확대와 장기 손실 위험이 크므로 기본은 1배수로 가고,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전체 자산의 일부에 한해 제한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나스닥 투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라면 특정 종목에 투자 보다는 나스닥이라면

    나스닥 100 지수 추종하는 ETF를 매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실거주 부동산을 확보한 뒤 나스닥 1배 ETF를 장기 적립식으로 가져가는 전략은 구조적으로 무리가 없습니다.
    월 50~70만 원 적립이라도 20~30년 누적 시 복리 효과는 충분합니다.
    2배·3배 레버리지는 장기 적립에 부적합하며 하락장에 회복이 매우 어렵습니다.
    레버리지는 단기 트레이딩 자금으로 분리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