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순찰차 뒷자석에 40대 여성이 사망을 했다고 하던데요.
파출소에 세워둔 순찰자 뒷좌석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순찰자 뒷자석에서 36시간동안 방치되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죄를 지었길래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순찰차에 있었는히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죄를 지어서 호송된게 아니고
자기 스스로가 몰래 들어갔다고 합니다
가출신고가된 여성 이었고
경찰차 딋자석은 안에서는 열수가
없게 되어 있고 안전팬스가 있어
앞좌석으로 이동도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당시 폭염상태라 질식사 했다고 하는데
차문이 열려 있었던게 문제였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찰차 뒷자석에서 사망한 여인은 경찰이 차에 가든 것이 아닙니다 주차되어 있던 경찰차에 스스로 들아간 겁니다
그런데 경찰차의 경의 뒷자석은 안쪽에서 문을 열기 못하는 구조인데 이로 인해 문을 열지 못해 차안에서 죽은겁니다
이런게 뉴스보도의 문제인듯합니다. 제목만 보면 경찰의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되게 만들거든요. 물론 차문을 열리게 한건 잘못일수 있겠으나 본인이 스스로 들어간것이라 단순히 경찰문제로 볼수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해당 여성은 경찰차 뒷좌석에 몰래 탓다고 합니다.
해당 여성이 별도의 죄를지은것이 아니라 본인이 경찰차에 몰래 탄것이지요
헌데 경찰차 뒷좌석의경우 내부에서 열무 없게 되어있으며,
안전팬스로 인해 앞좌석으로 이동할 수 도없었고 결국 폭염으로 인해 차량내에서 질식사 한것이죠.
숨진 여성이 어떤 죄를 저질렀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 숨진 여성이 순찰차 뒷좌석에서 36시간이나 방치되었는지 그게 의문입니다 이 무더위에 찜통 더위에 열사병으로 사망할 수가 있거든요 더구나 그 순찰차는 자 안에서는문을 열고 나올 수 없을 정도로 잠긴 상태라니요 참 인권을 보호한다더니 아무리 범죄자라지만은 아니 범죄 혐의가 있다지만은 이렇게 사람을 방치해서 목숨을 잃게 하다니 담당 경찰 너무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