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부싸움할 때 감정이 격앙되어서 말다툼을 하다보면
지나간 거지만 서운하고 가슴에 맺혀있던 것을 싸울 때
더 생각이 나서 쏟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남자보다 여자가 기억력이 좋다기보다는 살면서 배우자에게
서운하고 섭섭하고 아쉬웠던 점을 기억을 더 자세하게 섬세하게
하는 건 있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사소한 거 하나라도 잘 챙겨주고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면
감동하는 존재가 여자이면서 아내인 거 같습니다.
여자와 남자는 다른 뇌구조라고 쉽게 생각하시면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남자의 언어와 여자의 언어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로 이해를 못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다고 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