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 1박2일 여행을 간다면 어떻게 짜는게 좋을까요?
가이드 없이 자유, 1인 여행이고 도쿄와 교토 중심으로 돌아보고 싶습니다. 지하철은 1일 패스권 2개 구매하면 괜찮을까요? 공항은 나리타로 할지 아니면 하네다로 할지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1. 도쿄와 교토를 중심으로 1박 2일 일정을 계획할 때, 각 도시의 주요 명소와 관심있는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첫째 날은 도쿄로 이동하고 도쿄 시내를 탐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사쿠사, 우에노, 신주쿠, 하라주쿠, 시부야 등의 명소를 방문하고 지역 음식을 즐기며 도쿄의 다채로운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3. 둘째 날에는 교토로 이동하여 경이로운 역사적인 명소들을 탐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와집, 금각사, 키요미즈데라 등의 유명한 사원과 신사를 방문하고 교토의 전통적인 문화를 경험해보세요.
4. 지하철 1일 패스권 2개를 구매하여 이동하는 것은 경제적이고 편리한 방법입니다. 도쿄와 교토 모두 지하철 네트워크가 발달되어 있어 주요 명소들을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5. 공항은 여행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하네다 공항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네다는 도쿄와 더 가깝고 교토로의 이동도 편리합니다. 또한 하네다 공항은 국제선과 국내선이 모두 운영되어 있어 다양한 비행기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박 2일은 너무 타이트할거 같아서 비추입니다만, 굳이 가신다면 하네다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일단 나리타는 도쿄 도심과 거리가 멀어서 대중교통 비용도 많이 청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패스권도 여행일정을 자세히 짜보시고 그보다 더 많이 돌아다닐때에만 패스 구입을 추천드립니다.
여행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천천히 여러 카페나 식당을 방문하는 것도 하나의 여행 재미라고 할 수 있으니 본인 스타일에 따라서 조정하시면 되실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