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반경이 얼마정도가 적절한가요?

직업의 영향도 있고 친구들도 멀리 살고

타지에서 생활한 지도 벌써 17년이 넘어서 거의 인생의 절반 가까이 타지에서 살다보니 기본 70~90km 반경은 생활반경이다 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그걸 듣고 많이들 놀라더라구요

생활 반경이 어느정도가 적절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생활반경은 사는곳 지역 까지가 생활반경이라고 생각합니다.그이상넘어가면 생활반경은 아니겠죠.키로로 따지면 차로 30분거리까지 가능할것같습니다.

  • 생활반경은 개인의 직업, 취미, 가족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이동이 과도한 피로를 주지 않는 범위가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출퇴근이나 자주 가는 장소까지 왕복 1~2시간 이내라면 무리가 덜하고, 여가나 휴식 시간을 확보하기에도 균형이 맞는 편입니다.

  • 그정도 거리면 운전하고 다니기 참 고단하시겠구려 보통은 집근처 십키로 내외를 생활권이라 보는데 칠구십키로면 거의 다른 도시를 매일 오가는 수준이니 사람들이 놀랄법도 합니다만 본인이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오면서 몸에 익었다면 그게 본인만의 생활반경이 되는것이지요 정해진 정답은 없으나 건강 생각해서 이동시간을 조금씩 줄여보는것도 나쁘지않을것 같소.

  • 생활반경이라고 할때, 저는 집과 회사와의 거리도 포함되지만, 집에서 다른 생활을 할 수 있는 거리도 포함된다고 봅니다. 일상적인 생활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어느거리에 있는가가 중요한것같습니다. 예를들어 마트의 거리, 방문하는 병원의 거리, 아이들의 초중고등학교, 정도가 생활권에 있는가를 결정짓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지않을까싶습니다.

  • 생각보다 넓은 반경에서 생활하시네여 ㅎㅎ

    저는 워낙 한 곳에서 나고 자라서 , 반경이 작은 편이에요

    질문자님 그 부지런함과 에너지에 정말 대단하시네요!!

    보통 일반적인 직장인들이 집과 직장을 중심으로 반경 10~20km 내외에서 일상을 보내는 것 같아요 ! 제 주변두요

    적절한 생활 변경은 크게 없는 거 같아요 

    질문자님의 체력과 한계가 다하는 날 까지는 넓은 생활 환경은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