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파리와 로마는 왜 치안이 좋지 않은걸까요?
안녕하세요~ 파리여행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요즘 계획을 짜보니 파리가 소매치기가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왜 파리는 치안이 좋지 않은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경
치안이 좋지 않은 이유는 다양하지만 먼저 이민자 정책의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를 예로 들면 과거 식민지 국가 해방, 노동력 부족 등으로 이민자를 적극 수용했습니다.
이에 알제리, 아프리카와 같은 나라 외에도 다양한 나라에서 이민자들이 유입됐습니다.
원인
이민자들 특성 상 경제적 기반은 약한데 높은 물가로 생활은 힘든 상황입니다.
특히, 파리와 로마 같은 도시는 전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몰리는 도시인만큼 범죄의 표적으로 삼기 쉬운 구조입니다.
이에 파리, 로마 같은 도시에 소매치기와 같은 범죄가 다수 일어나는 실정입니다.
참고
이에 유럽 여행 시에는 항상 소지품을 몸에 지니고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워낙 수법도 다양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호의를 피하는 것은 물론이며, 보안 장치를 통해 스스로 잘 보호하는 방법이 현 상황에서는 최선입니다.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 ^^
예전부터 파리나 유럽으로 많은 노숙자들이나 이민자들이 많다보니 치안은 굉장히 안좋은 편입니다. 그저 앉아 있지만 해도 물건을 훔쳐가고 관광지에 특히나 많은 것 같아요. 지인도 몽마르뜨 언덕에서 집시나 흑인 팔찌단 한테 털렸었고, 흑인들이 둘러싸면서 가방째 털렸다고 하더라구요. 실제 가보면서 느낀건 정신 안차리면 털린다 였습니다. 기분 좋은 관광지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소매치기가 심한 가장 큰 이유라면 두 도시 모두 세계적인 관광 명소이니까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소매치기가 절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죠.
털기 좋잖아요.
사람이 또 즉정 유명 관광지에 붐비니 소매치기가 활동하기 딱 좋죠.
관광객들은 두리번 거리느라 소지품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우니 쉬운 대상이죠.
많은 인파와 관광객들의 부주의 이들을 노리는 ㄴㄴ들이 어우러져 치안이 좋지 않다는 인상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