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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술자리에서 술을 대신 마셔 주는 걸 흑기사 혹은 흑장미라고 하잖아요.
남자라서 기사, 여자라서 장미인 건 알겠는데 그냥 기사, 장미가 아니라 왜 흑기사, 흑장미라고 하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숙한줄나비74
흑기사라면 보통
곤혹스러운일을 대신해주는 사람을 칭합니다.
중세시대에 유래된 말인데
중세시대에 결투가 벌어지면 기사를 고용해서 싸움이 많았는데 이때 이기면 백기사 지면 흑기사로 칭해져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곤혹스러운일을 대신해주는 즉 술을 대신마셔주는 사람이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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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술을 드신 마셔 주는 거를 흑기사라고 했지만 여자도 뒤늦게 생겨서 여자를 흑기사라고 부르기는 조금 뭐 해서 흙 장미라는 표현을 쓴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크게 의미는 없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