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구글애널리틱스 분야 지식답변자 GAChan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원인]
측정기준, 측정항목 조합의 오류입니다.
[설명]
구글 애널리틱스의 측정 기준, 측정 항목은 레벨 범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히트(페이지 뷰, 이벤트 등) 단위의 측정기준이을 사용하는 경우 세션 범위 내에서 데이터가 집계됩니다. 이미 세션 범위 내에서 데이터가 집계 되고 있는데, 거기에 세션이 몇 회냐를 물어보기 때문에 세션에서 일어난 여러가지 액션 중 첫번째 행동에 해당 되는 값만을 제공합니다.
때문에, 설정하신 보고서의 경우 집계 되는 세션은 '방문'으로 간주됩니다. 사이트에서 발생한 세션에서 해당 페이지에서 처음으로 히트가 발생한 경우(해당 페이지 조회가 첫 액션인 경우-랜딩페이지인 경우)의 데이터만 집계 됩니다. 혹시 궁금하시다면, 만드신 보고서의 측정항목에 '방문'을 넣어보시기 바랍니다. 세션 수와 방문이 일치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설명? 혹은 요약]
각각의 데이터는 레벨 범위를 지니고 있다.
히트보다 세션이 큰 레벨 범위를 지니고 있다.
페이지라는 작은 레벨을 기준으로 하여(측정 기준) 큰 레벨인 세션 범주의 데이터(측정항목)를 보여달라고 요청하면, 해당 기준(페이지)에서 발생한 데이터만을 출력해준다.
다시 말해, ㅇㅇ 페이지라는 곳에서 발생한 세션 = 방문만을 집계한다.
[참고]
구글 애널리틱스 기본 보고서에서 [행동] -> [사이트 콘텐츠] -> [모든 페이지] 보고서를 방문해보세요.
해당 보고서에서 보조 측정기준에 '측정기준'을 추가하려면 추가 되지 않습니다. (세션이라고 검색해도 검색 결과가 뜨지 않습니다.) 맞춤 보고서를 만들 때 이처럼 관점이 유사한 기본 보고서 화면에서 측정기준을 추가해보면서 이 조합이 가능한 것인지 확인해보시고 되지 않는 경우 레벨 범위를 생각해본다면 구글 애널리틱스 실력이 빨리 향상되실 겁니다.
[TIP]
페이지의 성과를 확인하고 싶으신 거라면 유입 경로와 (페이지뷰 수, 순 페이지뷰 수, 이벤트)의 상관관계에 집중해보세요!
혹시 특별하게 보고 싶은 데이터가 있어서 위와 같이 맞춤 보고서를 조합하신 거라면, '어떤 데이터를 보고 싶은지' 의도와 목적 등을 추가로 질문해주신다면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