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훈련소땐 이러지않았는데 자대오고나선..

요즘은 군대좋아졌다길래 저도 입대전부터 남들이 하라는걸 주의깊게 세겨듣고 생활하기를 단단결심했었어요 근데 생활관선임과 안맞는게 너무많은지 본인도 저 오기전에 많이 지적들었는데 노력해서 바뀌었다면서 남들은 그렇게까지 생각하는거는 못본거같은데

전 지금 저 선임이 저랑동갑이다보니 남들이 생긱해도 더 절 갈구는거같다는거져... 저도 복무일수 채우고 잘 나올줄알았는데... 가고난 이후로 계쇽 갈등이 조용한거같으면 며칠뒤 또생기고 또생기니... 저도 맞추고 이해해보려는데... 이렇게 안맞으면 타생옮기는것도 좋아요 생활관은 신중선택후 가는거죠 전.. 옮기기보다 적응이 중한건맞아요 거기도 안좋을수있댜는데..

근데 옮길상황끼지온것도 있어요... 저도.. 늘... 훈련소때는 웃고지냈는데 자대에선 웃어본적이없야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와일드한거미224

    와일드한거미224

    많이 힘드셨겠어요
    계속 반복되는 갈등이면 본인 문제만은 아니에요
    이미 충분히 노력하신 게 느껴져요
    웃음이 사라질 정도면 환경을 바꾸는 선택도 도망 아니에요
    본인 먼저 지켜도 돼요

  • 훈련소와 자대는 환경과 인간관계가 달라 적응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갈등으로 일상생활이 힘들다면 혼자 버티기보다 간부나 상담창구에 상황을 알리는 것도 정상적인 선택입니다.

    적응이 최선이기 하나 정신적으로 버거운 상태라면 생활관 이동 역시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자대에 와서 선임과 갈등이 생기고, 훈련소 때와 달리 웃을 기회가 없어진 건 자연스러운 스트레스 반응입니다.

    동갑 선임과 의견이 맞지 않으면 심리적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적응과 이해를 시도하되, 본인의 한계와 정신 건강도 함께 고려하는 게 중요합니다.

    상황이 너무 힘들면 생활관 이동 등 현실적 선택지도 상담을 통해 신중히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