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가 중소기업이죠? 많이 영세한가요?
영세한 기업인데 코넥스 상장사 대표면 부자는 아닌건지 그냥 당장먹고살기 급급한 회사들만 부실하게 모아둔건지 궁금하네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넥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코넥스는 주로 비상장주식이 거래되는 곳으로
많이 영세하다고만은 볼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기업마다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먹고살기 급급한 회사들도 있을 수 있으며, 알짜배기 회사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말씀하시는 1가지만으로는 이에 대하여 명확하게 정의하기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 상장사는 코스피나 코스닥 입성하기 전 단계인 성장 초기의 중소기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세하기보다는 기술력은 있으나 아직 규모나 이익이 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유망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들입니다. 코스닥 상장 요건이 자기자본 30억원 이상이라면, 코넥스는 5억 원 수준으로 문턱이 낮습니다. 즉, 국가가 공인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한 중견/중소기업들의 인큐베이터 같은 것이고, 이곳에서 체력을 키워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는 초기 성장 단계 기업이 많아 재무와 유동성이 불안정한 편입니다, 대표가 부자냐는 별개이고 투자자는 거래량과 공시 리스크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에 있는 회사들중 우량기업도 많고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도 많이 있습니다.
영세기업일수 있으나 아직 성장 가능성이 큰 규모가 적은 기업으로 판단하는게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코넥스 상장사 대표들이 부자일수도 아닐수도 있지만 중요한것은 자영업자 수준은 아닌 기업의 대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 시장은 주로 성장 잠재력이 큰 초기 중소기업들을 위한 증권 시장인데요.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비해 상장 문턱이 훨씬 낮아서 아직 재무적으로 탄탄하게 자리 잡기 전인, 조금 더 영세하거나 성장 단계에 있는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래 가치가 높은 숨겨진 보석 같은 기업들을 일찍 발굴할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회사의 규모나 실적이 아직 불안정하기 때문에 투자 위험도 더 높은 편이죠.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는 코스닥보다는 상장 요건이 살짝 낮은 초기 단계에 중소와 벤처기업 전용 시장입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영세한 기업들이 많긴 해서 모든 대표가 부자가 아닙니다.
어떤 시장이든지 양극화가 존재합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먹고살기 급급한 회사가 있을 것이고, 전도유망한 회사도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는 중소기업이며 코스닥 상장 전 단계인 스타트업/벤처 기업들의 전용 시장입니다. 매출을 적지만 기술력이 있는 것도 있고 재무 상태가 불안정해 부실한 곳도 섞여 있는 격차 큰 시장입니다. 회사가 적자더라도 상장사 대표라면 지분 가치가 수십억원 이상인 자산가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회사는 돈이 없어 쩔쩔매도 대표 개인은 급여와 배당으로 호의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는 성장 초기 단계의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시장으로, 아직 규모가 작고 적자 상태인 기업도 많지만 모두 영세하거나 부실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코넥스 상장사 대표가 곧바로 부자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기술력이나 성장성이 인정되면 코스닥 이전 상장이나 인수합병을 통해 큰 자산을 형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