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고향을 중심으로 일생을 사실상 고향반 타향반 이렇게 사나요? 아닌 가요?

사람은 고향을 중심으로 일생을 사실상 고향반 타향반 이렇게 사나요? 아닌 가요? 예를 들어 집이 고향에 동쪽에 있으면 고향에 동쪽에만 있으니 심심하고 여행이라도 할려고 고향에서 서쪽 즉 집에 반대방향으로라도 가는 게 사람의 심리인가요? 아니면 뭐 해외여행이라도요. 즉 고향을 중심으로 고향반 그리고 타향인 고향에서 서쪽반 동쪽반 이렇게 사실상 사람은 사나요? 아닌 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여행을 간다면 본인 고향과 특성이 다른 도시를 선호합니다. 내륙지방에 사는 사람은 바다동네를 바다동네에 살면 내륙지방을 선호하죠 다만 보통 취업을 하더라도 나중에 고향으로 돌아오고 싶어하는 성향이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