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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에도 야구나 축구의 VR 같은 제도가 운영되나요?
배구에도 야구나 축구에서 비디오 판독이 있는 것처럼
배구 자체에도 비디오 판독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운영되고 있다면 몇번이나 기회가 주어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구는 야구나 축구보다도 먼저 비디오판독을 도입했습니다.
V리그에서는 2007-08시즌부터 시행중입니다.
비용 문제로 국제대회에서 쓰는 호크아이시스템은 아니고 중계방송 화면을 이용하여 판독관 2명과 부심이 판독을 진행하는 시스템입니다.
2024-25시즌 기준 세트당 2회 판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판독불가 또는 판독으로 판정을 뒤집은 경우에 횟수는 차감되지 않습니다.
별도로 애매하다 싶을 때 심판이 직접 요청하는 경우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