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완전고마운가자미
아들과 일본으로 첫 여행을 하려합니다
어려운 일을 같이 겪고 아들과 일본으로 8월 중순중 같이 첫 여행을 하려합니다 처음이라 어디가 좋을까요 둘 다 만족할 만한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시 여행을 좋아한다면
Tokyo
* 쇼핑, 맛집, 애니메이션, 최신 트렌드
* 시부야, 신주쿠, 아사쿠사 추천
* Osaka
* 먹거리 천국
* 도톤보리, 우메다, 오사카성
일본 전통 분위기
Kyoto
* 일본 전통 사찰과 정원
* 후시미 이나리, 기요미즈데라, 기온
* Nara
* 사슴공원과 역사 유적
온천 휴
Hakone
* 도쿄 근교 대표 온천
* Beppu
* 일본 최대 규모 온천 지역
* Kusatsu
*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
자연 풍경
Hokkaido
* 여름 라벤더, 겨울 설경
* Okinawa
* 에메랄드빛 바다와 휴양
* Yakushima
* 원시림 트레
가장 만족도가 높은 코스는:
4박 5일 간사이 여행
1. 오사카 2박
2. 교토 1박
3. 나라 당일치기
4. 오사카 귀국
또는
4박 5일 도쿄 여행
1. 도쿄 시내 3박
2. 하코네 온천 1박
예산도 비교적 합리적이고 이동이 편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아드님과 여행지로 일본 후쿠오카 추천드리고 싶어요. 작년 4월쯤 저도 엄마와 단둘이서 2박 3일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갔다왔는데요
하루는 버스타고 소도시 유후인도 갔다 올 수 있고 볼거리도 많아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일본 후쿠오카는 한국인 입맛에 맞는 음식들도 많고 현지인분들도 친절히 대해주셔서 나중에 혼자서라도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오사카나 도쿄는 8월중순에 가면 정말 덥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삿포로를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삿포로를 여름에가면 시원하게 일본을 느낄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일본의 흔한 독거나 오사카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우리나라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흔한 도시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소도시를 추천합니다 도토리라든지 기타큐슈 이쪽도 괜찮을 것 같네요
아들과 첫 일본 여행이라면 너무 많은 곳을 보기보다는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을 추천드립니다.
8월 중순이라 많이 더우니 개인적으로는 오사카 + 교토 조합이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오사카에서는 맛있는 음식과 야경, 쇼핑을 즐기고 교토에서는 일본 전통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아버지와 아들 모두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만약 아드님이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좋아한다면 도쿄도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8월의 도쿄는 상당히 덥고 이동이 많아 조금 힘들 수 있습니다.
첫 해외여행이라면 3~4박 정도로 오사카를 중심으로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여행지는 어디든 좋지만 아드님과 함께하는 첫 여행이라는 자체가 가장 큰 추억이 될 것 같네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