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도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생존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중국이 최대의 시장이긴 합니다만, 다른국가들에도 판매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중국에 의존하기만 하는것 보다는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고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길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의 신기술들에 대해 연구를 게을리하지말고 트렌드에 맞춰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위기상황에서도 어렵지 않게 헤쳐나갈 수 있을것입니다.
노조파업에 관한 것은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공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만이 노동자가 노조활동을 하는것을 부정적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외국기업에서의 노조활동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노조의 요구에 부합하지 않는 기업활동을 한다면 국가가 중재하고 국가가 해당기업을 제약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노조가 귀족노조라고 불리기도 하고 강성노조라고 하지만, 이보다 더 심한 노조가 있는 국가도 있습니다.
중국은 국가에서 아예 공장을 폐쇄해버리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