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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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 유가와 금값은 어떤 요인으로 변동하고 있나요?
국제 정세나 경기전망에 따라 유가와 금값이 계속 변동하는데, 최근 이런 원자재 가격에 어떤 요인들이 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국제 유가의 가장 큰 변수는 바로 미국-이란 간의 전쟁 양상과 합의 내용에 따라서
크게 변동을 하고 있고
금의 경우라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미국 기준 금리 인상 여부에 따라서
금의 가격도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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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 유가는 주로 실물 수급으로 공급량과 경기 수요의 영향을 크게 받으면 변동하고 있고
금값은 통화 가치(금리)와 지정학적 위험 수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전쟁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나 중국 및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로 유가의 상승을 제한하는 하락 압력으로 유가와 금이 크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한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므로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가 강화될수록 채권 금리가 내려가 금의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각국 중앙은행이 달러 의존도를 낮추고 외환보유액을 다변화하기 위해 중국, 인도 등 중앙은행들이 지속적으로 금을 대량 매입하고 있는 점이 주가 및 금값을 강력하게 받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각각 영향을 받는 부분이 조금씩 다르지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보시면 편하게 이해되실 겁니다.
유가의 경우, 당연히 유가의 공급과 그에 따른 수요가 주요 요인입니다. 물론, 공급이 좀 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겠지만, 유가가 비싸진만큼 경기가 둔화되어 소비가 줄어들게 되면 그에 따른 유가 하방 압력이 작용합니다.
반대로, 금값의 경우, 지정학적 리스크와 중앙은행의 매입(수요), 달러 가치가 크게 작용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달러 가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달러 가치는 미국 기준금리 등 돈의 가치라고 불리는 금리에 영향을 받습니다.
실제로, 코로나 시기 제로금리 시기에는 달러 가치가 크게 떨어지면서 금 가격이 올랐지만, 반대로 최근 미국이 기준금리를 장기간 인하하지 않으면서, 달러 인덱스가 회복된만큼, 금값은 역상관관계로 하락하거나 횡보중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핵심만 말씀드리면 국제유가는 미국 이란 전쟁 상황따라서 격화되면 가격이 상승하고 좀 협상이 잘 되는 분위기면 하락합니다
금가격은 달러가치랑 상관관계가 가장 높습니다
달러가치 하락하면 금가격 상승 달러가치 상승하면 금가격이 하락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좀 더 금가격을 디테일하게 설명하자면
달러가격은 미국국채 수익률을 잘 봐야합니다 달러투자할때 보통 미국 국채를 삽니다
미국국채는 금과 다르게 이자를 주죠!!
물가상승으로 미국 기준금리 인상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올해 미국국채 금리가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달러가치가 상승했고 금가격은 하락했습니다
최근들어 미국 기준금리 인상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달러가격이 하락했고 금가격이 상승했습니다
또한 최근 뉴스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가격하락했을때 금을 많이 샀다는게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금가격이 다시금 상승세로 돌아선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 유가는 전쟁으로 인한 이슈가 큽니다
전쟁을 지속할 경우 유가가 급격하게 상승하게 됩니다.
반대로 금값의 경우는 금리에 영향을 더 크게 미치게 됩니다.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금값은 하락하게 됩니다.
반대로 금리가 하락을 해야지 금가격이 상승하는 그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국제유가는 미국 이란 전쟁와 호르무즈 해협 등 공급 차질 우려가 상승요인이며, 세계 경기 둔화와 원유 수요 전망 하향 등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금값은 지정학적 불안과 금리인상 기대 완화가 상승 요인이며, 최근에는 안전자산 수요와 미국 통화정책 전망이 핵심적인 변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의 국제 유가는 아무래도 중동, 러시아 등 지정학적 긴장과 OPEC의 공급 공책 그리고 미,중의 경기 전망에 따른 원유 수요 기대가 가장 큰 핵심 변수라고 판단 하고 있습니다.전쟁 위험이 커지게 되면 당연히 공급 차질 우려로 유가가 오르고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 내려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와 반대로 금은 전쟁, 금융시장 불안이 야기 되면 안전자산으로서 수요가 증가하고 미금리, 달러가치 그리고 중앙은행의 금 매입 또한 영향을 크게 줍니다.
따라서 유가와 금 모두 가격 자체 보다 지정학, 금리, 달러, 경기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보는 것이 필요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유가는 당장의 실제 공급과 수요에 영향을 받기 보다는 지정학 뉴스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이로 인해서 파생상품시장의 선물시장에 우선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즉 지금의 유가는 지정학적 뉴스에 민감하게 추적하며 관리가 필요합니다. 반면 금값은 우선 달러인덱스와 그리고 시장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고 달러인덱스가 올라갈수록 그리고 오히려 시장금리가 강하게 상승할경우 시장유동성이 감소하게 되니 오히려 이런 흐름에 금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유가와 금값은 중동 지역의 분쟁(갈등)에 따라 공급망 불안과 주요 산유국가의 감산 정책, 미국의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기준금리 정책에 따라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값은 특히 달러화의 강세 및 약세, 중앙은행의 매입 기조 변회에도 영향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