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명절 과식 어떻게들 해소하고 있나요?
명절인데 과식하시는분들 많을텐데 어떻게 해소하그있나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안먹을수도 없고 참 힘든시기이네요 아무래도 안먹으면좋은건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명절이면 과식하는 경우가 많죠. 일상으로 복귀하면 몇일만에 얼굴이 크진듯 몸이 불어있는 느낌이 들곤합니다. 저는 그 후로 몇일간 채식위주로 먹으며 식사량을 조금은 줄이면서 체중조절을 한답니다~~
저는 명절에는 뭐 정신줄 놓고 먹지만 명절 이후에는 아예 단식까지 하며 체중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습니다. 놀랄 일도 아닌 게, 미국에서 200kg 넘는 비만 환자에게 물 만으로 치료했더니 1년 뒤 100kg으로 무사히 살이 빠지기도 했답니다.
명절의 경우 마음놓고 먹다가는 체중이 늘어나기 쉽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먹는 양을 본인 스스로 인지해서 양을 조절하는게 맞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의 명절음식 권장량을 보면 너무 적은 수준이던데 평소보다 좀 더 적게 드시고 바깥 산책이나 유산소 운동을 같이 겸해주시는게 과하게 체중이 느는 것과 더불어서 속이 더부룩한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지 싶어요.
적당하게 먹는게 가장 좋죠^^
아무래도 명절이되면 시간은 많아지고 음식은 눈앞에있고 가족들과 다함께 먹으니 안먹을순없고 음식을 적당히 먹기가 참 힘듭니다
아니시면 드신만큼 활동을 해주시는 방법들도있죠 운동을 같이 꼭 해주시고 가족들과같이 활동적인걸 하는것도 좋겠네요 저희 가족은 다같이 명절연휴 중 하루는 볼링을 다같이 치러가거든요 재미도있고 칼로리소비도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