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로드맵을 보시면 PoW 에서 PoS를 전환하는 것과 샤딩 등의 기술을 적용하는 긴 여정이 담겨 있습니다.
그 중 콘스탄티노플은 3단계입니다.
1월에 진행하려고 했던 하드포크에서 보안상으로 취약점으로 발견된 EIP1283 입니다. 이 부분은 체인 공격자들이 코드상에 있는 빈틈을 이용해 사용자가 보유한 암호화폐를 훔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부분으로 인해 2월로 연기가 되었고 결국 이 부분을 제거하는 기능을 지닌 피터스버그 업그레이드를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투자자적인 관점은 개인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져야하며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요소들이 많아 판단하긴 어려우나 이더리움은
로드맵에 따라서 착실하게 움직여주고 여전히 암호화폐를 대표하는 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