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달리 cd의 저장 용량이 더욱 늘어난 것도 한 몫을 했을테고 원파일 그대로 들어간게 아니라 압축파일로써 들어가 있어서 플레이스테이션 안에 넣어서 먼저 압축파일을 인식한 후에 그 파일 압축 해제 후 플레이스테이션에서 파일을 구동하는 원리라고 합니다.
요새는 CD보다는 주로 구독 서비스를 통해서 이용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는 중고로도 CD를 사거나 새제품들을 많이 구입했는데 집 안에 따로 공간을 놔둬서 관리하기도 귀찮기도 하다보니 요새는 계정 안에다가 디지털 코드를 구입해서 넣어두고 구독 서비스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매번 CD를 삽입하거나 빼는 과정이 없어서 확실히 간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