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이 공부 습관을 만들기 위한 '방과 후 시간표'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아하에서 좋은 꿀팁을 많이 얻었기에, 아내의 입장에서 질문드립니다.
학원을 많이 보내지 않으려 하다 보니 집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해졌습니다.
하지만 하교 후부터 자기 전까지 시간이 길지도 않고, 숙제 하나만 해도 금방 지쳐버립니다.
자율성과 휴식도 보장하면서, 공부 습관을 자연스럽게 들이려면 어떤 시간 배분이 효과적일까요?
30분 단위로 끊는 방식이 좋을지, 하루는 쉬고 하루는 집중하는 식이 나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집에서는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 특히 아이가 반발 없이 따라온 루틴이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 공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방과 후 시간표라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학원 한 개에서 두 개 정도 가는 시간 빼고 나머지 시간 두 시간 정도를 공부를 시키는게 괜찮기는 합니다 그러면 잠잘 시간이 많이 없긴 하지만 학원 몇 개 가느냐에 따라서 시간표를 맞춰 주셔야 합니다
방과 후에는 먼저 간단한 간식과 휴식 시간을 30분 정도 가지시고, 그 다음에 숙제나 공부 시간을 20~30분씩 짧게 나누어 집중해 보세요. 틈틈이 놀이와 운동도 꼭 넣어 주시면 아이가 지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시간표를 만들어 보면 반발도 적고 더 잘 따라옵니다.
사실 아이의 공부습관은 매우 중요한데요 그리고 아이가 공부할수 있는 여건도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우선 아이가 되도록이면 하루에 20~30분 정도라도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것이 중요하구요 그리고 아이가 커갈수록 좀더 공부하는 시간을 늘려주는것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