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유류가격의 인상을 비롯한 각종 물가의 상승으로,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민생 안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엔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전국민 대상으로 민생 지원금을 지급하였지만, 이번에는 선별 즉, 소득하위 50%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씩 지급하는 것으로 계획되고 있지요.
그리고 지역의 소비 촉진을 위해 현금 지급이 아닌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될 거 같고요.
추경예산은 국회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 만큼 여야의 합의 사항에 따라서 변수가 발생할 수도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