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동 주차장에서 자동차 블랙박스를 계속 연결해두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배터리 성능을 위해 블랙박스 선을 뽑아두는 게 나을까요?
저는 아파트 공동주차장(지하)에 주차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 기사분은 자동차 배터리를 좀 더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블랙박스를 정차중에는 빼 놓으라고 하시는데 제가 단독주택에 살면서 전용 주차장이 있다면 그렇게 해도 문제 없겠으나 저는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하기 때문에 만에 하나 접촉 사실을 블랙박스로 담아두지 못한다면 아파트 CCTV만으로는 증거가 불충분할 수도 있지 않겠어요?(옆에서 살짝 스치는 것까지 아파트 주차장 내 CCTV가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블랙박스를 저는 계속 연결해야 한다고는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어요(다만 계속 이렇게 연결해두다가는 배터리가 1년 반 정도밖에 못 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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