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돌싱 지인이 이성소개를 바라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지인중에 돌싱이신 분이 있습니다

돌싱이 문제는 아니지만

전 처분과의 사이에서 아이가 있는데

양육권을 지인분이 받아서

아이를 키우는 상황입니다

사실 소개를 위해서 말을 꺼내보면 이혼은

문제가 안되지만 아이와 같이 산다는 점에서

항상 걸리더라구요

솔직히 말하기도 죄송하고

그렇다고 소개를 거부하기도 죄송한 상황입니다

그냥 사실은 이러이러하다 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라도 나은 선택일 수도 있을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잘 대처하는 선택이라

보이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큰 고민하지 마시고, 그 지인분에게 ‘주변에 소개시켜 드릴 만한 괜찮은 사람이 있는지 한번 봐볼게요‘, ’괜찮은 사람 있으면 연락드릴게요‘ 하고 적당히 말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돌싱이 아니라 해도 지인에게 누군가를 소개시켜주는 일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소개해준 두 분이 잘 되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난처한 상황이 생기거든요

    솔직하게 얘기하기 곤란하시면 주변에 소개시켜 줄 사람이 없다고 거절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돌싱지인이 사람을 소개시켜 주라고 하면은 마땅한 사람이 없다고 둘러대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글까지 써가며 고민하는것은 그사람이 믿음이 가지 않기 떄문이잖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돌싱 이라고 해서 연애를 하는 것이 꼭 나쁘다 라고 볼 순 없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아이가 있다 라고 하면 여자 측에서는 기분 나쁘게 생각함이 큽니다.

    대체 날 뭘로 보고 아이가 있는 사람을 내게 소개시켜주지 라고 하면서 오히려 본인에게 불쾌함을 느끼게 되고

    본인을 더 안 좋게 생각하는 부분이 크겠습니다.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면 몰라도 결혼도 안하고 아이가 있지 않는 처자에게 애 딸린 남자소개를 시켜주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소개를 시켜주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돌싱지인이 아이가있는데 지인한테 이성소개해달라고 하는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저라면 없다고 딱잘라서 이야기할것같습니다.총각도 힘든데 아이까지있다면 소개해주면 절대로 안됩니다.

  • 지인 스스로도 아이를 키우고있는것에 대한 부분에 대한 부분이 소개등을 받기에 아무래도 꺼려지는 요소라는것을 모르지는 않을것입니다.

    적당히 알아보시는 척을 하시가다 나중에 좋게 잘되지 않았다 말씀하시는 방법과 정중하게 누구를 소개시켜줄만큼 여자지인을 많이 알지 못한다는식으로 돌려 이야기하시면 좋게 받아들이실겁니다.

    이런부분으로 사이가 틀어질것 같으면 더 알아갈 가치가 없는 사림이 되는것이고요.

    잘받아들여주시면 좋은거겠지만요.

  • 많이 난감하실 것 같습니다 솔직히 아이가 많이 걸리기는 한 거 같아요 소개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똑같은 조건이 아니라고 하면 아이는 걸림돌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 제가 소개를 받는다고 하는데 상대방이 아이가 있다고 하면 저 역시도 망설여질 것 같긴 합니다 그만큼 남의 자식을 키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럴 때에는 솔직히 이야기를 하는게 제일 좋겠지만 그런 성격이 안 된다고 하면 주위에 소개시켜줄 만한 사람이 없다고 둘러서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