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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돌싱, 아이 둘있는 사람과 운동을 같이 하면서 마음이 생겼다는 노총각 친구에게 무슨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결혼을 이미 한 입장에서 남의 아이를 키운다는게 쉽지 않은일인데, 사랑에 눈이 멀면 그조차도 보이지 않는게 사람 마음이니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늑 대
친구가 선택한 일인데 축하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조언보다는 축하를 해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내아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아이를 키우는게 당연히 힘듬니다
반대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낳은 아이입니다
내아이는 아니지만 그아이까지도 사랑 해줘야지요
힘든 결정을 한친구니까 그 결정을 존중해줘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현실적으로 정말 안좋은 선택일지라도
그친구가 선택한 결정이기 때문에
상대방 여성이 정말 안좋은 여성이다 라면 말려야겠디만 그게 아니면 선택을 존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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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친구분의 선택이니 너무 마음쓰지마세요.
친구분은 어차피 말해도 못들을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려니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저도 질문자님의 마음과 같긴합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뽀얀굴뚝새243
돌싱이든 미혼이든 친구분의 인생이고
친구분이 결정을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은 다소 현실적인 분이신 거 같아서
친구분이 얼마 안 가고 상처받을까봐 걱정을
하시는 건 이해는 하나 어차피 친구분은
마음이 가있는 상태라서 질문자님이 말이 들어오지
않는 상황 같습니다.
일단 지켜봐주시고 친구분의 행복을 비는 마음으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잉글스
옆에서 봤을때는 아닌거 같이 보여도 당사자는 선생님 얘기 잘 안들릴거에요.
본인도 생각이 있을수 있으니 옆에서 일단 지켜봐주셔도 될것 같아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이미 빠져있는데 무슨말을 한들 알아들을까요? 님은 좋은 마음으로 충고를 해줄수있지만 친구입장에서 기분이 나쁠수있습니다. 어떻게하든 친구 인생이니 그냥 지켜만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돌싱, 아이 둘있는 사람과 운동을 같이 하면서 마음이 생겼다는 노총각 친구에게 무슨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군요. 좋아지면 결혼을 이미 한 입장에서 남의 아이를 키운다는게 쉽지 않은일이라고 말해도 사랑에 눈이 멀면 그조차도 보이지 않는 게 사람 마음입니다. 쉽지 않을 겁니다. 성인이 그렇게 되면 ... 애들도 쉽지 않는데 그냥....축복해주세요.. 방법이....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제3자가 누군가의 연애사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동료직원이 알아서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해야 하는 것으로 자녀가 있는 돌싱녀라고 해도 모든걸 감당할 자신이 있다면 얼마든지 사랑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