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형 SNS 블록체인의 보상이 줄면 자칫 사용자 이탈을 불러올 수도 있지 않나요?

이번에 9월을 기점으로 아하에서도 대대적인 토큰 유통량 변경이 있었는데요.

보상형 SNS 블록체인에서 인플레이션 관리와 토큰 가치 유지를 위해 유통량을 조절하는 것은 흔한 일로 아는데요.

자칫 보상이 줄면서 사용자 이탈을 불러오진 않을까요?

보상형 SNS 블록체인에서 보상이 줄면 일반적인 경우 사용자 이탈을 유발하진 않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상화폐에 대한 인플레이션은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발행량 조절을 하지 않는다면 가상화폐의 가치가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이번 조정은 당연하고 해야할 이치입니다.

      당연 보상성 코인이니 사용자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입장에서 이런현상조차 생각하지 않고

      반감기를 갖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아하코인은 앞으로의 가치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지금은 사용처도 별로 없고 단순히 보상으로 받는코인

      처럼 느껴져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코인처럼 느껴집니다.

      비트코인처럼 예전에 피자한판을 사기위해 비트코인 수만개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비트코인 하나로 수백만개의

      피자를 살수있습니다.

      코인의 가치가 발생한다면 당연 사용자도 늘어날 것입니다.

      제가 아하의 대변인은 아니지만 제가 아하라면 당연

      코인의 가치창출에 이바지하여 코인 가격을 상승시키는

      일을 할것입니다.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반감기는 필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상형 블록체인의 유통량 감소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유통량을 줄이게 되면 기존사용자들은 직접적인 보상이 줄어들기 때문에 서비스 사용에 대해 의욕이 저하될 우려가 있습니다.

      • 상장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유통량 감소는 당장 이렇다할 시세 상승효과 없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게 위해 다양한 이벤트 또는 추가 컨텐츠를 도입하여 지속적인 사용자 유지에 노력을 해야합니다.

      • 가치 상승을 위해서는 유통량 조절은 필요할 수 있지만 한편으론 새로운 유저의 유입을 통해 서비스 이용자의 순환도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따라서 당장 유통량 감소에 따른 이점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활용대책을 강구하여 기존 이용자의 이탈을 최소화하여야 하며, 새로운 이용자를 유입을 통하여 서비스 이용률을 유지해야 될 것이라 생각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