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윗집여자 쿵쿵거리고 멀 질질질끌고다니고
웬만함 참고참고살자주읜데 윗집뚱순이아줌마 쿵쾅쿵쾅 어떤날은 밤12시전에 드르륵드르릅 진짜 자다 열 뻐치는일이 더러있거든요 싸우고싶지도안고 말도 붙히기시른데 어떤방법이있을까요?가끔 담배도 집에서피는지 냄새도 나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윗집에 소음에 대해 직접 가셔서 하면 안되고요.
관리 사무소에 가서 문제 제기 하심이 좋겠습니다.
만약 관리 사무소가 없다면 부드럽게 문에 메모를 붙혀 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리 사무소ㆍ경비실에 소음ㆍ담배 냄새 문제를 알리고 중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관리 사무소에서는 공식적으로 경고를 주거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대면하기 어렵다면 편지를 작성하여 상대방의 문 앞에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불편한 점을 예의 있게 전달하면 상대방이 인지하고 개선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민센터ㆍ구청에 민원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소음 측정기를 사용하여 일정 기간 동안 소음을 기록한 후 이를 바탕으로관련 기관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소음 문제는 법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제재가 가능하므로 관련 기관에 문의해보세요.
소음을 줄이기 위해 귀마개ㆍ소음 차단 기구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