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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오솔개114

신속한오솔개114

윗집여자 쿵쿵거리고 멀 질질질끌고다니고

웬만함 참고참고살자주읜데 윗집뚱순이아줌마 쿵쾅쿵쾅 어떤날은 밤12시전에 드르륵드르릅 진짜 자다 열 뻐치는일이 더러있거든요 싸우고싶지도안고 말도 붙히기시른데 어떤방법이있을까요?가끔 담배도 집에서피는지 냄새도 나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집이 빌라인지 아파트인지 모르겠습니다.

    아파트시라면 관리하시는분께 말씀을 드려서 주위를주라고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윗집에 소음에 대해 직접 가셔서 하면 안되고요.

    관리 사무소에 가서 문제 제기 하심이 좋겠습니다.

    만약 관리 사무소가 없다면 부드럽게 문에 메모를 붙혀 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어느정도의 소음은 이해해야겠지만

    보통 매너타임 9시나10시정도 이후에도 저런식이면

    일단 말하기 싫으시면 편지를 써보시는건어떤가요

  • 관리 사무소ㆍ경비실에 소음ㆍ담배 냄새 문제를 알리고 중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관리 사무소에서는 공식적으로 경고를 주거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대면하기 어렵다면 편지를 작성하여 상대방의 문 앞에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불편한 점을 예의 있게 전달하면 상대방이 인지하고 개선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민센터ㆍ구청에 민원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소음 측정기를 사용하여 일정 기간 동안 소음을 기록한 후 이를 바탕으로관련 기관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소음 문제는 법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제재가 가능하므로 관련 기관에 문의해보세요.

    소음을 줄이기 위해 귀마개ㆍ소음 차단 기구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