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gmAGMagm입니다.
뉴턴의 법칙.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진다.
지구는 중력이 있죠. 중력이 있으면 당연히 지력을 유지하게 됩니다.(땅으로 끌어당기는 힘)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놀이기구 바이킹은 좌/우 위/아래로 쏠림현상을 주는 놀이기구이죠
즉, 뇌와 몸에서는 중력에 의해서 안정적인걸 원하지만 놀이기구를 통해서 그 안정적인것을 한순간에 일시적으로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균형이 깨지는 것일 뿐이죠.
사람 몸은 수분이 70%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님이 물이 가득찬 컵을 들고 위/아래, 좌/우로 흔들어 보세요
컵 안의 물의 균형이 깨지죠? 사람몸의 수분이 70%이다보니, 갑자기 바뀌는 속도와 높이에 따라서 미세하게
몸의 균형이 더디게 쫓아오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그 균형이 깨지게 되면서 잠시나마 쏠림(?) 현상으로 희열(?) 혹은 공포(?)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놀이기구 너무 위험한것 타지마세요~ 가끔 타는 것은 좋으나, 몸의 균형이 깨지면 바이오리듬 또한 깨지게 됩니다.
안정적인게 항상 좋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