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일반인 입장에서는 심폐소생술을 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길가다가 그런 응급 환자 만나기도 힘들뿐더러 막상 그런 일이 있으면 선듯 나서지도 못해요
심지어 응급구조사 같은 경우도 그런 응급 보면 얼어붙는 분들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 잘하시는 분 아니면은 무조건 119부터 신고하시고
잘하는 사람이 심폐소생술 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회사를 다니면 매년 1회이상 받는게 의무이구요
그런 상황에 대비해서 심폐소생술을 하는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하셔도 상관은 없으나 막상 일 생기면 당황해서 하기가 힘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