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요즘 부쩍 쥐새끼 개미들이 많아서 많이 힘드시군요. 그리고 단독주택에 오래된 데 사셔서 많이 힘드신가 봅니다.
제 할머니도 단독주택에 오래된 곳에서 천장에서 맨날 지 소리랑 개미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그러니 하고 사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일단 초음파 대 치기 이런 것도 솔직히 시간 지나면 별 무용지물이구요. 100% 찍찍이 하셔야 돼요. 진드기로 해가지고 그래서 대체 하셔야 됩니다. 저희도 하다하다 안 돼가지고 결국 그렇게 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