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구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닌, 성장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릴때는 아주 많이 먹을 경우 하루 자기 체중의 5%정도를, 그 이후 성장이 둔화되면 하루에 2%정도를 급이하게 되며, 다이어트가 필요하면 1%미만으로 작게 급이하게 됩니다. 추가로, 대형견의 수명이 가장 짧으며, 중소형견의 수명이 가장 깁니다. 그 이유는 강아지의 체급이 커지는 것 만큼 심폐기능이 비례하여 커지지 않고 오히려 체구에 비해 부전하여 전신으로 혈액공급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람 역시 아주 장신의 경우에는 심장기능 저하나 말초혈액순환 부전 등으로 인해 수명이 낮은 편인데, 비슷한 결의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