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장년 아저씨가 사무실 어린여직원 어찌대하는게 좋을까요?
중장년 아저씨가 사무실 어린여직원 부담스럽지 않게 하려면 어찌대하는게 좋을까요? 적당히 거리두면서 지내는게 좋을까요? 일도좀 팍팍시키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직장의 상사는 뭘 어떻게 해줘도 좋은방향이든 안좋은 방향이든 어쨌든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직장동료들끼리 나무 부담을 갖지 않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나이나 성별이 관계없이 업무적으로 공평하게 대하고, 각자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어린 여직원이라고 꼭 다르게 대할 필요없고 신체적인 접촉만 좀 주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어느정도 선은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 잘해줘도 부담스러울 겁니다. 그냥 다른 직원들한테 하는 정도로 똑같이 대해 주세요,
더 잘해주지고 더 못해주지도 안하게요,
안녕하세요. 스마트한아비254입니다.
어린 직원은 잘해주면 원래 그런 사람으로 인식하고 나중에 만만히 보는경우가 만더라구요 그래서 첨에는 빡세게 시키고 한번씩 잘해주는게 더좋은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침한잉어272입니다 그건 어린 여직원의 성격에따라 다를꺼같네요
그 여직원이 외향적이고 어른들과 잘지낸다면 장난을 치는 동료가 될것이고
어른을 어려워하고 내향적이라면 각자의 일만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외향적이더라도 적당한 거리두기는 인간관계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어린직원들 좌충우돌 심각한 수준만 아니라면 귀엽죠
허지만 회사는 회사인 만큼 나무랄것은 나무라시고 너무 챙겨주는 모습 보이면 호구로 볼수도 있고 사회생활 만만하게 생각하는 외곡이 될수도 있으니 잘못했을때는 눈물 쏙 빠지게 가르쳐야 선을 지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사자갈퀴 휘날리며입니다.
사실 어린 여직원한테 괜히 편하게 해준다고 말걸고 친해지려고 하는거 보다
그냥 크게 신경쓰지 않는편이 좋습니다.
그게 오히려 편하게 해주는것이죠